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 3:14).




삶의 모든 순간 크고 작은 문제들이 넘쳐나고 너는 압박감을 느낀다. 당연히 문제에 몰두하게 되겠지만, 그 유혹에 항복해서는 안 된다. 삶에 고난이 닥치는 순간에는, 거기에 매달리기보다 나와 함꼐 양질의 시간을 보냄으로 자유를 누리렴.


내 모든 능력과 영광을 되새기며 내가 누구인지 기억해라. 그리고 겸손히 기도하고 간구하렴. 내 임재의 빛 속에서 문제를 바라보면 그 문제는 어느새 색이 바래지. 부정적인 환경 한복판에서조차 구원의 하나님인 내 안에서 기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단다. 너의 힘인 내게 의지하면, 네 발을 사슴과 같게 해 너를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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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습 3:17).




인간의 인생은 굴곡이 삼하단다. 그러나 네 안에 있는 내가 추락의 폭을 조절한단다. 의지했던 사람이 실망시키면 마음에 상처를 입곤 하지. 하지만 그 순간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기억하렴.


환경 때문에 애통해하는 대신 내게 도움을 구하렴. 내가 너와 함께할 뿐 아니라, 네 오른손을 굳게 붙들고 있단다. 내 교훈으로 너를 인도하고 후에는 영광으로 너를 영접한단다. 이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말고, 네 안에 있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뢰하며, 영광스러운 희망을 떠올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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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새로운 피조물로 빚어, 이전 것이 지나가고 새 것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옛 방식은 과감히 버리고, 내가 인생에 행하는 모든 일을 네가 포용하기를, 그리고 오직 내 안에서만 안전함으르 누리기를 원한다.


삶 주변에 경계를 쳐두고 그 안에서 안정감을 찾으면서 일상을 우상으로 만들기는 쉽단다. 하루는 24시간이지만, 매일매일의 24시간은 일련의 독특한 환경으로 이루어지지. 어제의 틀에 오늘을 끼워 맞추려고 애쓰지 마라. 대신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함으로 귀한 하루인 오늘,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한 모든 일들을 발견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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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라(슥 2:13).




네가 잠잠히 있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면 감사해라. 그 상황이 바뀌기를 바라거나 상황을 바꾸려고 성급하게 행동하느라 이 잠잠한 시간을 망치지 마라. 내 나라의 위대한 일 가운데에는 병중 침상과 감옥에서 행해진 일들도 있단다.


몸이 나약하다 불평하지 말고 그런 상황에서도 내 길을 찾아라. 나와 가까이 사는 것을 가장 큰 열망으로 삼으면 인생에서 느끼는 모든 제약에서 자유로워진단다. 잠잠하게 신뢰하면 내가 너와 함께함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될 거다. 나를 섬기는 이 간단한 방법을 가볍게 여기지 말렴. 세상 여러 활동에서 격리된 듯 느껴져도 잠잠히 신뢰하면 역적인 영역에서는 강력한 성명서를 발표하는 것과 같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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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나는 네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는 이임을 기억해라. 내게 이런저런 일을 해달라고 지시하지 말고, 내가 이미 행하는 일에 너 자신을 조율하는 것이 옳다.


불안이 네 생각을 파고들 때는 내가 너의 목자임을 다시금 떠올리렴. 내가 너를 돌본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걱정할 필요가 없지.


네 인생의 통제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는 대신 내 뜻에 너를 맡기렴. 이렇게 하는 게 두렵고 심지어 위험한 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거하기에 가장 안전한 곳은 내 뜻 안에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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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사 41:13).




오늘이라는 모험에 최선을 다해라. 담대하게 인생길을 걸으며 언제나 함꼐하는 동반자인 나를 의지해라. 네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그리고 영원까지 내가 함께 할 테니 너는 어떤 순간에도 자신만만해도 좋다.


두려움이나 염려처럼 네에게서 풍성한 삶을 빼앗아가는 강도에게 무릎 꿇지 마라. 문제를 예측하는 데 에너지를 소진하지 말고, 문제가 닥쳤을 때 당당히 맞설 수 있도록 나를 깊이 신뢰하렴. 믿음이 주요, 또 온전하게 하는 이인 나를 바라보아라. 그러면 앞으로 일어날 거라 예상되던 많은 문제들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전에 사라진단다. 두려운 마음이 들 때는 내가 네 오른손을 붙들고 있음을 기억해라. 어떤 것도 너를 내 임재에서 떼어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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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축복은 부활 사건 이후 나를 갈망하는 이에게 주는 표어였다. 조용히 앉아 묵상할 때면 이 평안에 너를 맡기렴. 이 빛나는 평안을 너에게 주고자 나는 범죄자의 형벌을 받아 죽임을 당하지 않았더냐. 


내 평안을 풍성하게 그리고 감사함으로 받아라. 이 귀한 보물은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빛나지만 모든 공격을 이길 만큼 강력하단다. 왕의 위엄을 지닌 나의 평안을 덧입어라. 네 마음과 생각을 나의 마음과 생각 가까이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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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더 주시리로라(시 37:4).




나는 너의 모든 생각을 읽는다. 사람들은 생각이란 순간적이며 무가치하다고 여기지만, 나에게 네 생각은 참으로 소중하단다. 네 안에 거하는 나의 영이 내 생각으로 생각하도록 너를 돕는단다. 네 생각이 있는 곳에 네 존재도 있다.


네 삶의 목표를 내게 두렴. 내가 너와 함께 있는 하나님임을 알고 내게 모든 것을 의지하렴. 현대인들은 운동이나 새로 나온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마치 삶의 진정한 목표인 양 생각하지. 온갖 광고가 그런 욕망을 부추기고 말이다. 기억하렴. 네 영혼에 이 열망은 심은 이는 나란다. 오직 나만이 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나를 기뻐하고, 네 마음의 열망으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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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히 12:3).




내 평안은 끊임없이 너를 비추는 한 줄기 빛과 같단다. 태양빛이 환하게 빛나는 낮 시간 동안에는 주변 환경에 묻히기도 한다. 더 어두운 날에 내가 주는 평안은 처한 환경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어 도드라질 것이다.


인생의 어두운 때를 만나거든 내 빛이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탁월한 광채를 발할 기회라고 여기렴. 어둠을 압도하는 나의 평안을 네가 깨닫도록 훈련시키는 거란다. 나와 함께 이 훈련에 협력하자꾸나. 피곤해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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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일상의 요구를 뒤로 물리고 나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라. 온 우주의 창조주인 나를 기쁘게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면서 억눌린 마음은 훌훌 털어 버리렴. 나는 전능하므로 모든 시간과 사건을 너에게 유리하게 할 수 있단다. 나와 나누는 교제가 풍성해질수록 작은 시간에도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게 된단다. 또한 어떤 일이든 내 관점에 투영해 보면 그 일이 정말 중요한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게 되지.


항상 분주하게 일하는 덫에 빠지지 마라.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행하는 일 가운데 상당히 많은 것이 내 나라에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단다. 으ㅟ미 없는 일은 피하고, 끊임없이 나와 친밀할 교제를 나눠라.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훈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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